AWS 프리티어의 역습Deploy/AWS2023. 12. 1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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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명이 맘에 안들기도 하고 퇴사를 하고나서 새로운 회사를 준비하며 해보고 싶던 것들, 공부해보고 싶은 것들을 올리거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올려놓을 AWS 계정을 팠다.
1년동안은 프리티어 무료임을 알고있었다..
그런데..
디스코드 봇을 심심풀이로 만들고 wakatime 과 연동을 하려는데 DB 가 있으면 유저별로 관리할만 하겠다 싶어서 RDS 를 붙이러 AWS 에 들어갔는데 결제 예정 금액에 45$가 떠있는 걸 보고 급하게 찾아보았다..

우선 이유는
VPC Endpoint 로 인한 비용 청구였다.

최근 SSH 말고 SSM 방식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 변경하는데 vpc 엔드포인트를 여러개 생성하고 사용한데 있어서 비용이 청구된 것으로 보인다..
ssm , rds 용으로 엔드포인트를 두개 생성했었는데, 비용이 많이 들었다..
프리티어 서비스 목록에서 vpc endpoint 는 지원되지 않는 것을 확인했으니 조심해야겠다..
엔드포인트 생성까지도 무료지만, 트래픽에 관해서는 유료로 청구한다는 점..
AWS 는 건들면 돈이니 비용 전략에 대해서 공부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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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젤리 :: 꿀꾸는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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